
로잔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세대와 영역별 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024년 7월 14일(토) 오후 2시에 제1차 로잔 청년 콘퍼런스가 한국로잔위원회 청년위원회(YLGen)와 선교 한국의 공동주최로 ‘그렇게 살라고 창조한 거 아니다’를 주제로 신길교회(이기용 담임목사)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의 기독 청년들이 로잔정신을 통해 복음과 선교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헌신하도록 준비된 이 콘퍼런스에는 연인원 1,6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문대원 목사(대구동신교회,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총무)의 주제 강연, 최욥 선교사(선교한국)의 설교, 그리고 미셔널 세바시, 41개 선교단체가 참여한 선교 박람회 등을 통해 청년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꺠닫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복음으로 살아내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로잔운동과 그 정신을 이해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청년 콘퍼런스를 위해 신길교회에서 장소와 저녁 식사를 제공하였다. 제2차 로잔 청년 콘퍼런스는 내년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녹화 영상 보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jg7eE7S7vCkHDRmxsgfi0UZcAVeTxj9Y&si=vQaW_n5KHTkV3uj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