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위원회

2020년 10월에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개최했으며, 2차 모임부터는 복음과 도시와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로잔운동의 역사와 신학과 비전을 널리 알리고 확산하며 로잔운동 5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2024년에 한국에서 개최될 제4차 로잔대회를 준비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제2차 목회자 콘퍼런스

제2차 로잔 목회자 컨퍼런스는 2021년 10월 18일(월) ~ 20일(수), 마임 비전빌리지에서 개최되었다. 성경강해( 정근두 총장과 화종부 목사)와 주제강연(로잔운동의 역사와 의미-한철호 선교사, 선교적 교회 – 변진석 선교사)이 진행 되었다. 테이블그룹 토의와 최성은 목사의 특강 “John Stott와 복음 : 우리 목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크리스토퍼 라이트 박사의 기조강연 “로잔운동과 한국교회 Living the Story,”이 있었다. 그리고 선교적 대화로 로잔운동과 한국교회의 선교 (인도: 최형근 교수) 패널: 강대흥 선교사, 박보경 교수, 김종일 목사, 정데보라 선교사, 로잔운동과 한국교회의 목회 (인도: 정갑신 목사) 패널: 이재훈 목사, 이규현 목사, 오장석 목사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