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위원회

2020년 10월에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개최했으며, 2차 모임부터는 복음과 도시와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로잔운동의 역사와 신학과 비전을 널리 알리고 확산하며 로잔운동 5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2024년에 한국에서 개최될 제4차 로잔대회를 준비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2022 부울경 콘퍼런스

2022 부울경 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10월 13일 오전 9시 30분 수영로교회 교육관 7층 제자홀에서 ‘2022 부울경 로잔목회자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한국로잔위원회가 주최하고 특별히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수영로교회가 주관하였다.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강의는 최형근 교수(서울신대)가 “로잔운동의 역사와 신학, 제4차 로잔대회를 향하여,”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로잔운동과 한국교회,” 한철호 선교사가 “복음, 교회, 선교: 목회관점으로 본 로잔운동의 역사 이해와 미래적 관심,” 문대원 목사 “로잔운동과 세계기독교”가 발표되었다. 이에 대한 부울경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질의 응답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